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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 조세호는 김고은이 명품 브랜드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것을 언급, "베네핏이 있냐. 할인이 되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이날 김고은은 "할인이 안 된다. 그 브랜드는 할인이 없다. 대신 페이에서 일정 부분을 상품권처럼 교환을 해준다. 또 생일 때 선물을 보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귀걸이를 보내줬고, 최근에는 반지를 줬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샀다. 명품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조세호는 "저는 테스터 향수를 많이 주신다. 브랜드 쇼핑백을 하나 더 주시거나, 갈 때 쿠키나 음료를 주신다"고 말해 유재석을 웃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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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