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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순수와 매혹을 넘나드는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예리의 화보를 9월 23일 공개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공개된 화보 속 예리는 1970년대의 파리와 2021년의 서울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공간에서 특유의 소녀미를 드러냈다.
사진=하퍼스 바자
화보 속 예리는 가방과 함께 엉뚱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몽환적인 조명 아래 나른하게 기대 눕는 등 컷마다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하퍼스 바자
사진=하퍼스 바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예리의 화보를 9월 23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예리는 1970년대의 파리와 2021년의 서울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공간에서 특유의 소녀미를 드러냈다.
화보 속 예리는 가방과 함께 엉뚱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몽환적인 조명 아래 나른하게 기대 눕는 등 컷마다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또한 그녀는 레이스 소재의 러플 드레스에서 스팽글 장식의 재킷까지, 다채로운 룩도 거뜬히 소화했다.
한편 예리의 화보 및 영상은 ‘하퍼스 바자’ 10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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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