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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지난해 2월부터 파트너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해 외주 파트너사 하도급 대금을 100% 현금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자재 파트너사 하도급 대금 등 21년 만기 도래하는 기업전용구매카드에 대해 미리 결제를 진행해 파트너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했다.
올해는 파트너사의 자금 지원을 위해 2011년부터 시행 중인 직접 대여금과 동반성장펀드 금액을 대폭 증액했다.
박은병 롯데건설 외주구매본부장은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방역 용품 지급으로 파트너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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