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소니뮤직과 ‘사운드 디자인’ 협업 비대면 공연을 열었다. /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UK의 크리에이티브 및 전략 팀인 4th 플로어 크리에이티브와 파트너십을 맺고 음악과 디자인의 세계가 어우러진 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재규어는 새로운 음악 협업인 ‘사운드 디자인’(Sound Design)의 일환으로 세계적 수준의 재규어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시설에서 소니뮤직 UK 전속 아티스트인 디사이플스(Disciples)와 핍 밀렛(Pip Millett)의 비대면 공연을 펼쳤다.


사운드 디자인은 DJ 겸 프로듀서 MK와 함께 작업한 재규어의 고성능 SUV F-PACE 캠페인 ‘Hard to Forget’에 이은 최신 음악 협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공연 및 축제 등의 문화 콘텐츠를 즐기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라이브 공연이다. 생동감 넘치는 이번 공연은 선구적인 감각을 지닌 사일런스 에이트켄 틸(Silence Aitken-Till) 감독이 총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