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5년 연속 200루타 달성에 성공했다.
전준우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전준우는 0-0으로 맞선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키움 선발 김선기의 초구를 받아 쳐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터뜨렸다.
이 안타로 전준우는 KBO리그 통산 25번째로 5년 연속 200루타를 기록했다. 전준우는 후속 타자 정훈의 안타 때 득점에도 성공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