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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무역 투자 동향 및 정보교류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외국인 투자 및 유턴기업 유치 ▲청년 인력의 국내외 취·창업지원과 일자리 협력 ▲직원 상호교류 및 인프라 활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KOTRA와 해외시장개척단, 글로벌 전자상거래시장 아마존 입점, 해외지사화, 사회경제적기업 수출지원 사업과 함께 투자기업 의향기업 발굴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내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시와 KOTRA가 더욱 긴밀한 연대협력을 이어가며 잠재 투자기업 발굴 및 투자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길 기대한다"며 "'광주에 투자하면 성공한다'는 대명제 실현과 함께 우리 청년들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는 일자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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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