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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인구 비중이 20%를 넘기며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전남지역은 오는 2047년 10명 중 5명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광주 고령 인구는 21만3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4.4%를 차지했다.
2030년에는 고령 인구가 32만명으로 늘어나며 고령 인구 비중은 22.5%, 2040년 고령 인구 42만7000명 고령 인구 비중 31.9%, 2047년 고령 인구는 46만2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36.6%로 추산됐다.
전남 고령 인구는 2021년 41만7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2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30년 고령 인구는 55만20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32.2%, 2040년 고령 인구 70만1000면 고령 인구 비중 42.0%, 2047년 고령 인구 75만4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45.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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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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