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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강소기업’에는 2016년부터 매년 심사를 거쳐 근로 조건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선정된다. 버즈니에 따르면 회사는 ▲상시근로자 증가 실적, 상시근로자 처우 수준 등 일자리 창출 성과 ▲경영역량, 성장 가능성 등 기업 우수성 ▲고용 안정성, 적정임금, 복지제도, 일·생활균형제도 등 일자리 질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는 버즈니는 커머스 영역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1위 서비스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면서 매년 두 자릿수 규모 인원을 신규 채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고성장기업 2020’에도 선정된 바 있다.
버즈니는 2021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부문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MD ▲광고 매니저 ▲QA 매니저 ▲BX 디자이너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버즈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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