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빨간 까멜리아 장식이 부착된 블랙 비니를 착용한 채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비니는 제니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샤넬 제품으로 92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 29일 제니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