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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에서 메르세데스-벤츠는 각 캐릭터의 개성에 맞는 차를 배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극중 1인 2역을 맡은 배우 이하늬와 함께 등장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은 베스트셀링 E-클래스의 고성능 모델로 세단의 편안함은 물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모두 갖췄다.
이밖에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오프로더 아이콘의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AMG G-Class ▲더 뉴 E-클래스의 2-도어 쿠페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등의 폭넓은 라인업을 지원한다.
요하네스 슌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최근 메르세데스-AMG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이하늬가 주연을 맡은 원더우먼에 차 및 제작 지원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다”며 “앞으로도 국내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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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