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쿡킹 : 요리왕의 탄생' 기은세가 돈스파이크, 줄리엔 강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서는 초대 쿡킹이 된 윤은혜와 맞붙을 여섯 명의 요리 실력자, 장동민, 박은영, 효민, 돈스파이크, 기은세, 줄리엔 강이 세 명씩 한 조를 이뤄 예선전을 펼쳤다.


먼저 돼지고기를 주제로 A조 줄리엔 강, 기은세, 돈스파이크의 대결이 펼쳐졌다. 줄리엔 강은 오렌지 삼겹살 샌드위치, 기은세는 드라이카레와 뼈등심돈가스, 돈스파이크는 돈크리스피라자냐를 선보였다.

가장 먼저 완성된 기은세의 요리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등심이 조리가 잘돼 완성도가 높았다는 호평과 함께 간이 짜다는 아쉬움을 남겼다.


5개국의 맛을 담았다는 줄리엔 강의 요리는 맛이 따로 놀아 아쉽다는 평가를, 가장 많은 기대를 받았던 돈스파이크는 너무 복잡한 요리에 완성도가 떨어져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A조 대결 결과 기은세가 몰표를 획득,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기은세는 "한 번 더 요리할 기회가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은 '요리 좀 한다'는 셀럽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요리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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