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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몽 파리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은 작가이자 철학가인 '시몬 드 보부아르'를 오마주했다. 성숙한 지성미와 차분한 고상함을 지닌 그녀만의 세련된 올림머리와 아이코닉한 헤어밴드를 한예슬과 함께 풀어냈다.
한예슬이 광고 컷에서 착용한 제품은 21FW 몽 파리 컬렉션 제품으로 이는 파리 세느강에 부드럽게 수놓인 물비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강의 유기적인 물비늘 셰이프와 햇살에 잔잔하게 비치는 반짝임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에 사용된 브라운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사파이어는 천연석의 특성상 스톤마다 투명도와 컬러에 차이가 있다.
올해 디디에 두보는 '자신을 사랑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열정, 지성, 사랑, 스타일을 대표하는 프랑스 여성의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오마주하는 'Multiple Identit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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