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 치어리더는 플라워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로브 가운을 걸치고 있다.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이아영 치어리더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1992년생인 이아영 치어리더는 170㎝의 큰 키로 모델 요나로도 활동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