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유승관 기자 = 황희찬(25·울버햄튼)이 2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경기장에서 열린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13분 결승골을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황희찬은 전반 20분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결승골까지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2021.10.3/뉴스1

© 로이터=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