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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202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데이비드 줄리어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캠퍼스 생리학과 교수와 아르뎀 파타푸티안 캘리포니아 라호야의 스크립스연구소의 신경과학자가 4일 선정됐다.
노벨상 주최측은 이들이 '온도와 촉각 수용기'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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