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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 경기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대결한다. 손흥민(토트넘)·황희찬(울버햄튼)·황의조(보르도)·김민재(페네르바체) 등 유럽파 선수들이 모두 호출됐다. 이어 오는 12일(한국시각)에는 이란 테헤란 아지다스타디움에서 원정경기리를 치른다.
현재 대표팀은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하며 A조 2위에 올라있다.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은 12팀이 두 조로 나뉘어 펼쳐진다. 각 조 상위 2팀은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는 플레이오프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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