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신웅수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7일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3차전을 치른다. 2021.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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