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11.75포인트(0.92%) 올라 3만4314.67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45.26포인트(1.05%) 상승해 4345.72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178.35포인트(1.25%) 뛴 1만4433.83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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