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고혹적인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안소희는 10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희는 어깨끈과 가슴 부분에 박힌 보석 디테일이 돋보이는 민소매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이지적인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핸드백으로 고급스런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녀의 성숙미 넘치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한편 안소희는 종합편성채널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202년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