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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중국공상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외국인 잠재투자기업 발굴 및 유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중국공상은행은 한국 투자 의향이 있는 중국기업에 광양만권을 추천 및 소개하고, 광양경제청은 중국공상은행을 통한 투자의향기업에 현장시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송상락 청장은 "중국공상은행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이차전지, 생활소비재, 금속소재 가공 등 분야에서 중국기업 투자유치에 좋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공상은행은 중국 4대 국영상업은행으로 자산 규모 기준으로 전 세계 최대 은행이다. 2020년 말 기준 49개국, 426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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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