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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국수입차협회(KAIDA)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월 쉐보레 콜로라도는 총 758대가 등록돼 578대의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e 4매틱 쿠페를 제치고 가장 많이 팔린 차(트림 기준)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누적으로는 3182대로 8위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모델별로는 4위, 연료별로는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쉐보레 트래버스는 연료별 베스트셀링카 9위에 올랐고 수입 대형SUV 중 3개월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쉐보레 브랜드는 9월 브랜드별 등록 순위에서 총 1022대로 5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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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