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7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영상은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리며’(Expecting Generation One)라는 글로벌 캠페인 주제로 제작됐다.
‘제너레이션 원’은 탄소중립 실현에 따른 긍정적인 변화를 몸소 느끼며 살아갈 첫 미래 세대를 지칭해 현대차가 붙인 이름이다.
현대차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깨끗한 환경, 살기 좋은 미래를 후대에 물려주기를 바라는 세계 일상 속 어머니들의 목소리를 영상에 녹여냈다. 현대차의 기후 위기에 맞선 지속가능한 변화의 중심에 고객들이 있고 나아가 모두가 ‘제너레이션 원’을 기다린다는 염원도 담았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9월6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IAA Mobility 2021)에서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탄소 순배출 제로(0)를 달성하기 위한 ‘2045년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현대차의 ‘2045년 탄소중립’ 구상의 핵심은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 ▲차세대 이동 플랫폼(Next-generation Platform) ▲그린 에너지(Green Energy)를 축으로 한 ‘기후변화 통합 솔루션’이다.
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차가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전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