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민국 탁구대표팀 신유빈(왼쪽)과 전지희가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마치고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후 꽃다발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탁구대표팀은 이번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단식 이상수와 여자복식 전지희·신유빈 조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유빈은 여자단식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1.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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