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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의 지난달 민간 고용 실적이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AFP통신은 고용조사기관 ADP 전미 고용 서베이를 인용해 미국 민간 기업들은 지난달 56만8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다우존스는 42만5000개로 예상했다.


이번 조사는 오는 8일 발표될 노동부 고용보고서의 미리보기로 여겨진다.

9월 고용은 8월에 있었던 언더슈트(일시적인 감소) 이후에 이뤄졌다. 8월 민간 부분 일자리 중가는 34만개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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