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권현진 기자 =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7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일환으로 열린 봉준호 감독과의 스페셜 대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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