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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사회자인 송중기와 박소담은 각각 GV60, G80 전동화 모델을 타고 레드카펫을 밟았으며 봉준호 감독과 임권택 감독, 배우 전여빈, 변요한 등도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를 위해 제네시스 차종을 이용했다.
제네시스는 이번 레드카펫 앞에 8M 높이의 대형 미디어 타워를 세웠다. 이 미디어 타워는 레드카펫 행사를 실시간 중계했을 뿐 아니라 조슈아 트리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함께 선보여 제네시스의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미디어 타워는 영화제 기간 동안 계속 운영된다.
제네시스는 한국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5회 연속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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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