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매체 엘리토랄이 지난 7일(한국시각) 브라질 청소년들의 축구 실력을 집중 조명했다. /영상=아르헨티나 매체 엘리토랄
브라질의 '평범한' 동네 축구실력이 화제다.

지난 7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매체 엘리토랄은 브라질 청소년들이 공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볼을 차는 모습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브라질인들, 실력으로 세상을 놀래키다"라는 제목과 함께 통해 브라질 청소년들이 화려한 리프팅 실력을 전했다.


영상에 따르면 4명의 브라질 청소년들은 서로 공을 주고 받으며 패스를 하고 있었다. 놀라운 점은 이들은 무려 40초 이상 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서로 패스를 이어나간 점이다. 해당 매체는 "브라질 광장이나 거리에서 축구를 목격하는 것은 흔한 풍경"이라며 "이들의 축구 실력은 현재 인터넷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날 영상에서 이들은 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들은 서로 패스를 주고 받는 것은 물론 화려한 개인기를 과시하며 묘기를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