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일본항공(JAL)은 2021년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WAA) '세계 최고 이코노미'와 '세계 최고 이코노미 좌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안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항공사 부문은 기존 11위에서 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스카이트랙스는 100개이상 국가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1300만개 이상의 평점 결과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가린다.
에드워드 스카이트랙스 CEO는 “일본항공은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상을 수상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업의 성공을 이끌어 나가고 있고 굉장히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이 상을 수상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2022년에는 여행산업이 예전과 같이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본항공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은 모든 클래스의 승객들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 국제선 노선에 운영되는 B777-300ER, B787과 B767기종에는 도입 이후 승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JAL SKY WIDER좌석이 설치됐다.
스카이트랙스는 100개이상 국가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1300만개 이상의 평점 결과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가린다.
에드워드 스카이트랙스 CEO는 “일본항공은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상을 수상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업의 성공을 이끌어 나가고 있고 굉장히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이 상을 수상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2022년에는 여행산업이 예전과 같이 다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본항공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은 모든 클래스의 승객들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는 게 회사의 설명. 국제선 노선에 운영되는 B777-300ER, B787과 B767기종에는 도입 이후 승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JAL SKY WIDER좌석이 설치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