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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지난 9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에 이어 시장 전망치에 못 미쳤다.
8일 미 노동부는 지난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19만40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50만개를 크게 하회한 것이다.
다만 지난 8월 고용은 23만5000개에서 36만6000개로 상향 조정됐다.
실업률 또한 지난 8월의 5.2%에서 4.8%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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