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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영된 KBS 2TV '연중라이브'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 연예계 대표 취미 부자 순위를 공개했다.
프로그램에서 연정훈은 카레이싱으로 2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연정훈이 5년 연속 출전한 카레이싱 대회 비용 때문이다.
'연중라이브'에 따르면 '레이싱 대회'는 비용은 대략 참가비(1년 기준)가 2억8000만원, 차량 구매비용이 4억6000만원, 보험료 6000만원, 항공·숙박비 1억원, 부속·타이어 비용 1억원으로 연 10억원에 달한다.
앞서 연정훈은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뛰어난 운전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그는 2010년 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카레이서로 정식 데뷔한 후 연예계 대표 카레이서로 유명했던 배우 류시원을 제치고 5위를 차지했다.
2014년에는 한국 대표로 참가해 우승했고 4년 연속 순위권 안에 드는 쾌거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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