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일본 도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 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9일 NHK에 따르면 이날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는 82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전보다 114명 줄어든 수치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적은 수다. 이날 기준 지난 일주일간 평균 확진자는 129.1명으로 전날(145.4명)보다 적었다.
이날 기준 중증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68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9명으로 50대~80대였다 도쿄도의 누적 사망자는 3021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