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을 통해 안무가 아이키의 일상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사진=아이키 인스타그램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안무가 아이키의 일상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9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3회에서는 '댄스 선생님' 아이키의 하루를 소개했다. 이날 아이키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방과후 설렘' 연습 과정을 공개했다.

'방과후 설렘' 댄스 트레이너로 합류한 아이키는 연습생들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다가 연습을 시작한 순간 호랑이 선생님으로 돌변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아이키는 안무를 제대로 선보이지 못한 연습생들에게 "파트에 대한 연구를 하나도 안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이 없어보이는 모습은 연습을 덜했거나 절실하지 않은 것"이라며 "완벽했던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고 쓴 소리를 내뱉었다.

아이키의 매니저는 "선배님이 평소에는 다정다감한 언니 같은데 댄스 수업을 할 때는 저도 무서울 정도로 엄한 스타일"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