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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기성용이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9일 한혜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산공원 오늘 날씨, 공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의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과 딸 시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기성용과 딸 시온 양은 남산공원을 산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한혜진은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훈훈한 가족애를 자랑했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2013년 7월1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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