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걸그룹 있지의 류진(왼쪽부터), 채령, 유나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옥상 특설무대에 열리는 '온택트?2021?영동대로?K-POP?콘서트’를 앞두고 열린 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11주년을 맞이한 영동대로?K-POP?콘서트는?300명의 국내외 랜선 관객을 모집해 단순 관람 대신 실시간 소통하는 무대로 꾸민다. 2021.10.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