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즉석 원두커피의 친환경 RA인증 원두 비율을 기존 50%에서 100%로 확대했다. 이번 즉석 원두커피의 친환경 RA인증 원두 사용 확대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고객의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고자 진행되었다.


RA인증 원두는 국제 비영리 환경보호단체 ‘RA(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가 공인하는 ‘친환경 원두’이다.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고 노동환경까지 엄격한 규정으로 관리하는 농장만 출고할 수 있다.

미니스톱은 즉석 원두커피의 맛도 개선하였다. 고소한 맛을 내는 남미산 원두의 최적 원두 배합으로 다크 초콜릿의 진한 풍미와 묵직한 바디감을 구현했다.


미니스톱의 즉석 원두커피는 합리적인 가격과 진한 풍미로 고객들과 가맹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가격은 일반 사이즈 기준으로 핫아메리카노 1,200원, 즉석아이스커피 1,500원이다.

한편, 미니스톱은 매장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하여, 텀블러 이용 고객 대상으로 ‘핫커피류 상품’에 200원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즉석 원두커피 구매 시, 카운터 직원에게 개인 텀블러 사용 의사를 밝히면 된다. 미니스톱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다방면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미니스톱 FF1팀 이찬영 MD는 “친환경을 중시하는 가치소비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RA인증 원두 100%로 리뉴얼했다.”며 “친환경적이고 가성비 좋은 즉석 원두커피를 미니스톱에서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