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협약은 중장년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펼치고 있는 해운대구와 부산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중장년 취・창업 인턴십 교육 ‘시니어 웨이브’를 운영 중인 해운대기술교육원이 협력해 장년에게 보다 적합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중장년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 개발, 중장년층이 갖고 있는 직무 노하우를 지역 청년 기업에 연계하는 등 다양한 일자리 마련을 통해 중장년의 커리어가 지역 경제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계획이다.
홍순헌 구청장은 “코로나 위기 속 재취업, 창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들이 가장 적합한 일자리를 구하는 데 해운대구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