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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얜 유튜브를 왜 할까?? 구독 취소하고 갑니다. 노래나 부르세요'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이 담겼다.
이에 알리는 "음… 왜 굳이 이런 댓글을 쓰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도 굳이 댓글을 안다는데 오늘은 자려고 누웠다가 속상해서 글을 단다. 제가 유튜브를 하는 이유는, 시대의 흐름이 이 곳에 있어서 함께 가고 싶어서다. 그리고 노래를 하기 위함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공간이 없었기에 유튜브에서 해봤다. 물론, 유튜브는 정말 다양한 컨텐츠가 있기 때문에 알고리즘이 맞지 않는다면, 취향이 맞지 않다면 보지 않는 것이 맞다. 그런데 왜 굳이 이런 댓글을 쓰셨을까… 저는 노래하는 사람이 맞는데..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알리는 "음… 왜 굳이 이런 댓글을 쓰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도 굳이 댓글을 안다는데 오늘은 자려고 누웠다가 속상해서 글을 단다. 제가 유튜브를 하는 이유는, 시대의 흐름이 이 곳에 있어서 함께 가고 싶어서다. 그리고 노래를 하기 위함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공간이 없었기에 유튜브에서 해봤다. 물론, 유튜브는 정말 다양한 컨텐츠가 있기 때문에 알고리즘이 맞지 않는다면, 취향이 맞지 않다면 보지 않는 것이 맞다. 그런데 왜 굳이 이런 댓글을 쓰셨을까… 저는 노래하는 사람이 맞는데..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알리는 "저의 인생은 지금 가수이자, 한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가장 큰 카테고리다. 그것을 벗어나려면 그만큼 시간을 들여 노력해야만 한다. 주어진 일정한 시간 속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살고 있다"며 "모든 것들을 다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저도 그걸 잘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어떤 것이 효율적인지, 남들의 시선에선 부족함이 많을 수 있지만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컨텐츠를 만들려면 시간과 돈과 인력이 필요하다. 아이디어도 물론 필요하다. 현재는 가수로써 그리고 1인 기획사의 대표로써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버틸 수 있는 경제적 이익 창출을 선택하고 있다"며 "잘 하고 있다 하루에 한 번씩 내 자신을 토닥이며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알리는 "언젠가 꼭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 이렇게 하나의 댓글도 소중히 보니까요. 분명히 좋은 의견들을 취합하여 기회가 왔을 때 만들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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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