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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프랑스의 빈티지함을 뉴트로(새로운 복고) 감성으로 재해석한 CV649 컬렉션은 육각형의 케이스와 로마자 인덱스의 조합을 두루 갖췄다.
색상은 딥그린, 브라운, 블랙 3가지로 출시됐다. 스트랩은 이탈리아 BENERICETTI의 소가죽을 사용했다. 시계 케이스는 316L 스테인리스스틸을 사용해 부식 걱정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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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