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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제공하는 화이자 백신 43만9000회분이 15일 저녁 국내 도착할 예정이다.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영국과 백신 협력을 통한 화이자 백신 43만9000회분이 오후 7시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로써 10월 들어 국내에 들어온 백신은 602만회분이 됐다. 백신 종류별로는 화이자 201만5000회분, 모더나 400만4000회분이다.
추진단은 코로나19 백신 국내 도입에 대해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협의 중"이라며 "구체적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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