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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은 디펜스, 우주, 안보 부문은 보잉 글로벌 서비스 부문과 함께 디펜스 부문 제품과 서비스 역량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 피스아이, F-15, P-8A, AH-64 아파치, CH-47 치누크 헬리콥터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보잉은 이외에도 다른 플랫폼의 항공기와 함께 보잉 항공기의 서비스 및 유지 활동을 위한 국내 업계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소개할 계획이다.
보잉은 오는 19일 업그레이드 및 업데이트 된 디펜스 플랫폼은 물론 보잉 글로벌 서비스의 역량을 소개하는 별도의 브리핑도 함께 진행한다.
이날 브리핑에는 마리아 레인 보잉 인터내셔널 세일즈 및 전략 파트너십 부사장 및 랜디 로티 보잉 인터내셔널 글로벌 서비스 디렉터가 참석해 보잉의 디펜스 부문 솔루션 및 글로벌 서비스 부문의 미래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잉은 이번 브리핑을 통해 공중조기경보통제기(AEW&C), F-15, AH-64 아파치 및 CH-47 치누크 헬리콥터 등의 디펜스 부문 최신 플랫폼 업그레이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군 고객들을 위한 보잉 글로벌 서비스의 성능 기반의 라이프 사이클 제품 지원(PBL)에 대한 세부 내용도 소개한다.
이번 서울 ADEX 보잉 부스에는 대한민국 공군 소속 F-15K 슬램이글과, P-8은 물론 보잉 777-9 및 737-8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미 육군 소속의 CH-47F 치누크 헬리콥터에 대한 현장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에릭 존 보잉코리아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상황에도 이번 서울 ADEX 에 참석해 보잉이 제공하는 최신 서비스와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보잉은 지난 70여 년 동안 한국과 협력관계를 공고히 유지해 온 파트너인 만큼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항공우주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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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