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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유색인종 최초로 합참의장(육군 대장)을 거쳐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 18일 숨졌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향년 84세.
CNN 방송에 따르면 파월 전 장관의 사인은 코로나19에 따른 합병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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