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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지호는 10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회전목마 앞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지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지호는 리본이 달린 분홍색 탱크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상큼한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지호 인스타그램
한편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5월 신곡 '던 던 댄스(Dun Dun Dance)'를 발표했다.
사진=지호 인스타그램
지호는 10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회전목마 앞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호는 리본이 달린 분홍색 탱크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상큼한 표정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5월 신곡 '던 던 댄스(Dun Dun Danc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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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