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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20일 추가로 들어온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화이자 백신 267만8000회분이 하루 뒤인 20일 오전 11시 30분께 KE9518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백신은 직계약 물량 6600만회분 가운데 일부다.
현재 정부가 화이자와 계약해 확보한 백신은 상반기에 총 700만2000회분이 들어왔고 3분기(7∼9월)에는 3001만6000회분이 들어왔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영국 정부와도 상호 공여 약정을 맺고 화이자 백신 100만회분을 반입하고 있다.
영국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화이자 백신은 지난 7일 9만4000회분, 8일 46만8000회분, 15일 43만9000회분이 차례로 들어왔다.
현재까지 화이자 백신을 포함해 국내에 공급된 코로나19 백신 물량은 총 8747만회분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534만회분이다.
방대본은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며 "보다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화이자 백신 267만8000회분이 하루 뒤인 20일 오전 11시 30분께 KE9518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백신은 직계약 물량 6600만회분 가운데 일부다.
현재 정부가 화이자와 계약해 확보한 백신은 상반기에 총 700만2000회분이 들어왔고 3분기(7∼9월)에는 3001만6000회분이 들어왔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영국 정부와도 상호 공여 약정을 맺고 화이자 백신 100만회분을 반입하고 있다.
영국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화이자 백신은 지난 7일 9만4000회분, 8일 46만8000회분, 15일 43만9000회분이 차례로 들어왔다.
현재까지 화이자 백신을 포함해 국내에 공급된 코로나19 백신 물량은 총 8747만회분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534만회분이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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