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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하루 접종 완료자는 62만8733명으로 누적 3381만8410명이다.
전체 인구(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65.9%, 만 18세 이상 성인 인구의 76.6%가 백신별 기본 횟수를 모두 접종했다.
백신별 접종 완료자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38만8194명,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2만3015명(화이자 교차 접종 8532명 포함), 얀센 1294명 등이다. 얀센 접종자는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통계에 모두 추가되지만 접종 건수는 1건으로 기록된다.
전체 인구(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65.9%, 만 18세 이상 성인 인구의 76.6%가 백신별 기본 횟수를 모두 접종했다.
백신별 접종 완료자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38만8194명,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2만3015명(화이자 교차 접종 8532명 포함), 얀센 1294명 등이다. 얀센 접종자는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통계에 모두 추가되지만 접종 건수는 1건으로 기록된다.
추진단은 전체 인구 대비 접종 완료율 70%에 이번 주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홍정익 추진단 접종관리팀장은 이날 비대면 기자설명회에서 "가장 전망이 수월한 건 2차 접종"이라며 "70% 달성은 이번 주말 정도로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령별 접종 완료율을 보면 60세 이상 고령층은 90.2%다. 60대가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92.2%였고 70대 91.7%, 80세 이상 81.1% 등이다.
50대 이하 연령층 접종 완료율은 50대 91.6%, 40대 64.8%, 18~29세 62.1%, 30대 61.5%, 17세 이하 0.2% 순이다.
지역별 접종 완료율은 전남이 71.2%로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70%를 넘었다. 이어 전북 68.8%, 강원 68.2%, 충남 67.4%, 충북 67.2% 순이다. 접종 완료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은 대구 63.2%, 대전 63.6%, 울산 63.9% 등이다.
신규 접종자는 화이자 5만9500명, 모더나 1만463명, 아스트라제네카 378명 등이다.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 추가접종(부스터 샷)을 마친 사람은 18일 하루 1393명이 늘어 총 7145명이다.
연령별 접종 완료율을 보면 60세 이상 고령층은 90.2%다. 60대가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92.2%였고 70대 91.7%, 80세 이상 81.1% 등이다.
50대 이하 연령층 접종 완료율은 50대 91.6%, 40대 64.8%, 18~29세 62.1%, 30대 61.5%, 17세 이하 0.2% 순이다.
지역별 접종 완료율은 전남이 71.2%로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70%를 넘었다. 이어 전북 68.8%, 강원 68.2%, 충남 67.4%, 충북 67.2% 순이다. 접종 완료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은 대구 63.2%, 대전 63.6%, 울산 63.9% 등이다.
신규 접종자는 화이자 5만9500명, 모더나 1만463명, 아스트라제네카 378명 등이다.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 추가접종(부스터 샷)을 마친 사람은 18일 하루 1393명이 늘어 총 7145명이다.
12∼17세 소아·청소년 연령 가운데 전날 16∼17세 청소년의 화이자 접종이 먼저 시작된 가운데 총 3만9177명이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다. 12∼17세 1차 접종률은 2.1%(276만8836명 중 5만7607명)를 기록했다.
현재 국내에 남아 있는 백신 물량은 1781만4100회분이다. 모더나 831만3600회분과 화이자 695만6900회분, 아스트라제네카 234만1500회분, 얀센 20만2100회분 등이다.
현재 정부가 화이자와 계약해 확보한 백신은 상반기에 총 700만2000회분이 들어왔고 3분기(7∼9월)에는 3001만6000회분이 들어왔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영국 정부와도 상호 공여 약정을 맺고 화이자 백신 100만회분을 반입하고 있다.
영국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화이자 백신은 지난 7일 9만4000회분, 8일 46만8000회분, 15일 43만9000회분이 차례로 들어왔다.
현재까지 화이자 백신을 포함해 국내에 공급된 코로나19 백신 물량은 총 8747만회분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534만회분이다.
현재 국내에 남아 있는 백신 물량은 1781만4100회분이다. 모더나 831만3600회분과 화이자 695만6900회분, 아스트라제네카 234만1500회분, 얀센 20만2100회분 등이다.
화이자 백신 267.8만회 내일 오전 국내 도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화이자 백신 267만8000회분이 하루 뒤인 20일 오전 11시 30분쯤 KE9518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백신은 직계약 물량 6600만회분 가운데 일부다.현재 정부가 화이자와 계약해 확보한 백신은 상반기에 총 700만2000회분이 들어왔고 3분기(7∼9월)에는 3001만6000회분이 들어왔다. 정부는 지난달 22일 영국 정부와도 상호 공여 약정을 맺고 화이자 백신 100만회분을 반입하고 있다.
영국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한 화이자 백신은 지난 7일 9만4000회분, 8일 46만8000회분, 15일 43만9000회분이 차례로 들어왔다.
현재까지 화이자 백신을 포함해 국내에 공급된 코로나19 백신 물량은 총 8747만회분이다. 정부가 개별 제약사 및 국제기구와 계약하거나 국제협력을 통해 확보한 백신은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노바백스 5종 총 1억9534만회분이다.
방대본은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며 "보다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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