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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은 우리 시 고유의 문화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쌀’, ‘꼬리명주나비’, ‘쥐방울덩굴’을 주제로 코로나19 상황 속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급격하게 변화해가는 도시의 상황 속에서 우리의 문화자원을 잊지 말고 함께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내년도 개최 예정인 ‘2022 평택 세계 장애인 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 오픈 선수권 대회’와 맞물려 외부 관광객들에게 우리 시의 쾌적한 환경과 고유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쾌적한 거리환경 개선과 더불어 품격 있는 지역 이미지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된 이번 작품은 코로나19 상황이 끝난 후 정식으로 시민들에게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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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