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코로나19 방역지침 조정으로 프로야구 경기 관중 입장이 재개된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키움과 LG의 경기를 보기 위해 입장하기 전 백신접종 증명서를 보여주고 있다. 정부는 이번주부터 거리두기 4단계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 경기 최대 20%, 실외 30%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2021.10.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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