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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베의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지난 20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했다. 건물 출입 시 의무화했던 체온 측정 의무도 함께 해제됐다.
페르난 키로스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보건복지부장관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지역 접종 완료율이 70%를 넘었다"며 "(이로서) 대규모 집단감염은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퍼지던 지난해 5월4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선언했다.
페르난 키로스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보건복지부장관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지역 접종 완료율이 70%를 넘었다"며 "(이로서) 대규모 집단감염은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도로 퍼지던 지난해 5월4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선언했다.
다만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에도 실내 착용 의무는 유지된다. 거리두기와 손소독제 사용 등의 방역 수칙 준수는 여전히 권고 사항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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