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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변종 감염병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국내 자체 mRNA 백신개발 연구를 추진할 사업단장을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국립보건연구원은 내년부터 업무 협업을 통해 mRNA 백신 비임상시험과 임상시험을 지원해 국산 mRNA 백신 실용화를 앞당길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12월 평가 실시 및 결과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중 협약을 완료하고 사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사업단장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의료기술종합정보시스템과 국립보건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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