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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2일 대부분의 회원국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수출 신용 제공을 중단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번 합의에는 한국을 포함해 호주, 영국,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터키, 미국 및 유럽연합(EU)이 뜻을 모았다.
OECD 37개국 가운데 이번 합의 참여국으로 포함되지 않은 나라는 멕시코, 이스라엘, 칠레, 콜롬비아 4개국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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