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최근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대응하여 매장에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부산어묵’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부산어묵’을 부산지역 정통 어묵 브랜드 ‘효성어묵’과 함께 출시했다. 

‘효성어묵’은 1960년 부산에서 설립되어 수제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3대째 부산 어묵의 맛을 이어가고 있는 정통 수제어묵 브랜드이다. 수제어묵 브랜드로는 수제어묵 업계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했고 2009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취득했다.


미니스톱이 이번에 출시하는 ‘부산어묵’은 ‘사각어묵’과 ‘모둠어묵’으로 2종이다. ‘사각어묵’은 일반적으로 분식집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어묵이다. ‘모둠어묵’은 네 가지 모양의 어묵이 나무 꼬치에 함께 꽂혀 갖가지 어묵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미니스톱의 ‘부산어묵’은 연육 함량을 높이고 냉장 연육으로 가공 생산하여 다른 어묵보다 더 쫄깃하고 쉽게 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사각어묵 1,000원, 모둠어묵 1,300원이다.

한편, 미니스톱은 10월 한 달간 주류, 담배, 안전상비의약품, 서비스를 제외한 전 상품에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미니스톱 멤버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미니스톱의 ‘부산어묵’ 또한 10월 한 달간 미니스톱 멤버십을 통한 결제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니스톱 제공